Greentack Korea · Strategic Proposal
글로벌접착제 리더의
테이프 파트너 프로젝트
자동차 접착 시장, 접착제를 넘어 테이프로 —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체를 함께 채울 파트너를 향하여.
그린텍코리아를 위한 전략 제안 · 2026
01The Opening
글로벌접착제 리더 +
경쟁력 있는 '테이프 파트너'
세계 최대 접착제 기업이 자동차 사업의 지형을 넓히고 있습니다. 접착제에서 테이프로. 그리고 그 확장을 함께 완성할 제조 파트너의 자리는, 지금 비어 있습니다.
- 세계 최대 접착제 기업이 자동차 사업을 접착제에서 테이프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 이미 확보한 방대한 자동차 고객·영업망은 그대로. 거기에 얹을 경쟁력 있는 테이프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줄 제조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함께 채울 수 있는 파트너의 자리가 아직 비어 있습니다.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와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02The Key
그 자물쇠에, 그린텍은
이미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자동차 시장의 문턱은 높습니다. 하지만 그린텍에게 이 문턱은 '넘어야 할 과제'가 아니라 '이미 넘어선 자리'입니다.
IATF 16949
자동차 벤더 등록의 필수 관문. 최초 취득 이후 지속 보유·유지 중.
한국 3M 협업
글로벌접착제 기업에 이미 공급해 온 오랜 협업 이력 — 검증된 제조 파트너라는 실증.
품질·양산 실적
ISO 9001·14001·UL 보유. 글로벌 Tier-1 대상 ODM 양산 경험.
자격을 갖추러 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03The Prize
치열하지만,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시장입니다.
문이 열린 곳은 세계가 가장 주목하는 시장입니다. 그리고 이 시장은, 한번 자리를 잡으면 관계가 오래 이어지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 약 15kg
승용차 1대당 평균 접착제 사용량 — 글로벌접착제회사의 고객·물량 기반에 테이프를 얹는 레버리지
6%대 CAGR
글로벌접착제·실란트 시장의 지속 성장(2025→2036), APAC이 성장을 주도
3–18개월
긴 인증 사이클로 공급사 관계가 고착 — 그래서 선점이 곧 승부
- APAC은 글로벌 자동차·부품 생산의 중심축이자 접착 시장 성장의 주역. 그중 중국은 규모 면에서 세계 최대입니다.
- 성장의 동력은 분명합니다 — 기계적 체결에서 접착 본딩으로의 구조적 전환, 그리고 VOC 규제 강화.
- 글로벌접착제회사의 영업력과 그린텍의 제품 우위를 동시에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규모는 최대, 관계는 고착 — 그래서 지금 먼저 파트너가 되는 것이 승부입니다.
05The Engine
업체 등록은 시작일 뿐. 글로벌접착제회사 영업팀이
테이프를 팔게 만드는 것이 진짜 일입니다.
공급사 등록이 끝나는 순간부터, 그린텍의 역할은 '만드는 회사'에서 '팔리게 만드는 파트너'로 확장됩니다.
- 글로벌접착제회사 영업팀이 기존 접착제에 더해 테이프를 판매하려면 제품 교육·세일즈 툴·마케팅 지원이 필요합니다.
- 그린텍은 이 모든 소통이 하나의 창구(싱글 윈도우)로 흐르는 지원 체계를 제공합니다 — APAC 각국 영업 담당이 언제든 기댈 단일 접점.
- 그린텍-글로벌접착제회사 양쪽 맥락을 이해하는 전담 실무자가 이 창구를 책임집니다. 세부 활동 설계는 최대한 빠르게 함께 진행합니다.
SINGLE WINDOW그린텍
단일 창구
제품 교육
세일즈 툴
마케팅 지원
기술 대응
파는 건 글로벌접착제회사, 팔 수 있게 만드는 건 그린텍입니다.
06The Next Step
열린 기회, 검증된 역량, 빠른 의사결정 —
목표는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지금까지의 기회·자격·실행력이 향하는 곳은 하나입니다 — 그린텍 성장의 큰 장(章).
1
글로벌접착제회사 요구사항 정밀 확인 — 샘플·교육 과정 준비 착수
다음 장을 함께 여는
첫 회의를 제안합니다.